정관장의 프리미엄 환(丸) 브랜드 ‘황진단’이 세라믹 전문 브랜드 ‘오덴세(Odense)’와 협업해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지삼(地蔘)을 황실 전통 비법으로 빚어낸 ‘황진단’ 14환과 세라믹 소재로 만든 ‘오덴세 센터피스’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제품이다.
‘센터피스’는 식탁 중앙에 배치해 테이블 전체의 분위기를 돋우는 플레이트로, 황진단의 상징인 ‘자연의 동세’를 모티브로 감도 높은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라는 것. 주로 파스타·스테이크·스튜 등 메인 요리를 담는 데 활용도가 높다.
황진단 세라믹 에디션은 황진단과 센터피스를 각각 구매할 때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정관장 로드샵, 백화점,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정관장의 전통을 오덴세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 설 명절에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선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 및 제품 경험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