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월드의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가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와 협업해 감각적인 플레이팅을 선보이는 ‘러브 온더 테이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와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미식에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은 다음 달 2일부터 3월 15일까지다.
르크루제는 다채로운 색감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년 넘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다. 시그니처 무쇠주물 제품은 우수한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갖춰 음식의 풍미와 온도를 오랫동안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라세느는 그릴 및 한식 코너 등에서 르크루제 제품을 활용해 음식을 최적의 상태로 제공하고 브랜드 특유의 컬러를 살린 플레이팅으로 테이블 연출에 포인트를 더할 예정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라세느 런치 및 디너 이용 고객 전원에게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만 이용 가능 한 르크루제 30% 할인권을 제공한다.
롯데호텔 월드 관계자는 “프랑스 명품 키친 앤 다이닝 브랜드 르크루제와의 협업을 통해 라세느의 고품격 요리를 감각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미식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