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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설 명절 성수식품 조리-판매업소 특별 점검 완료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소비기한·식재료 부패 여부 집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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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29 13:00:28

(사진=고양시)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과 선물용 식품 수요가 늘면서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졌다. 고양시 일산동구는 먹거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튀김류, 만두류, 떡류 등 명절에 소비가 많은 식품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이 이뤄졌다.

 

일산동구는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비롯해 부패·변질 식재료 사용 여부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원료) 사용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식품을 위생적으로 취급하고 있는지, 조리 종사자의 개인위생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는지도 함께 점검했다.

 

현장 점검과 함께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구는 식중독 예방 6대 수칙과 살모넬라 식중독 예방법을 안내하며 업소의 자율 관리 강화를 유도했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설 명절은 먹거리 소비가 증가해 식품 안전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점검과 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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