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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롯데 기프트 클럽' 인기…"우량 고객 2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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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1.29 09:48:04

서울시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마련된 '롯데 기프트 클럽' 부스에서 고객이 가입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명절을 겨냥해 론칭한 ‘롯데 기프트 클럽’이 우량 고객 증가 및 매출 확대의 동반 상승 효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기프트 기간 식품선물세트 합산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우량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백화점 최초 ‘명절 기프트 우량 고객 멤버십’이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명절 시장에서도 VIP 등 소비력이 큰 고객의 매출 기여도가 높다는 데 착안해 지난해 8월 추석 기프트 시즌에 맞춰 공식 론칭했다.


론칭 첫 해인 지난 추석 기프트 기간의 전체 우량 고객의 수는 직전년 추석 대비 20% 이상 늘고, 우량 고객의 명절 매출 기여도 역시 역대 최대치인 60%대를 기록했다.

올 설 롯데 기프트 클럽은 ‘맞춤형 혜택 강화’에 초점을 두고, 한층 업그레이드에 나선다. 

롯데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난 9일부터 본판매가 종료되는 다음 달 15일까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명절 식품세트 10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 구간별 5·7% 상품권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몰에서는 다음 달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몰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한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에게 8%의 엘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자 대상 상시 혜택 제공도 검토 중이다. 명절 기간 이외에도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 등 연중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마다 롯데 기프트 클럽 가입 고객만 누릴 수 있는 특별 혜택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 기프트 클럽’은 고객의 선물 수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특화한 멤버십”이라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혜택으로, 롯데백화점만의 차별화 경쟁력으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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