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국어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과평가는 진로 및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대상 확대,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부산외대는 외국어 특성화 대학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함과 동시에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을 위한 ‘원스톱 고용 서비스망’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학교 특성 반영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진로·취업 상담 서비스 제공 ▲유관기관과의 청년 고용 정책 연계 ▲졸업생 및 지역청년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러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최상위 등급인 ‘우수’ 획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송현정 부산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결과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진로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 사회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