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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영천시장 출마예정자, 지역 현장 행보 이어가… “영천의 힘은 시민과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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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2.01 20:46:00

  

김병삼 영천시장 출마예정자가 중앙동자율방범대 대장 이·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김병삼 선거사무실 제공)


(CNB뉴스=신규성 기자)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이 영천시장 출마를 앞두고 지역 현장을 잇따라 찾으며 시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전 부시장은 1일 영천 지역 곳곳에서 열린 주요 행사에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날 김 전 부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앙동자율방범대 대장 이·취임식 참석 소식을 전하며, 밤과 새벽을 가리지 않고 지역 안전을 지켜온 방범대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말없이 골목을 지켜온 노력이 있었기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이임 대장과 대원들을 격려하고, 새롭게 임무를 맡은 신임 대장과 대원들에게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참석한 영천시 검도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대해서는 “땀과 예로 이어져 온 검도의 정신이 세대를 넘어 계속 이어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한 사람의 리더십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온 시간과 노력의 무게가 느껴지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한 영천시의원 후보도 함께해 지역 현안과 시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


김 전 부시장은 “영천의 일상과 공동체를 지키는 힘은 바로 이런 현장과 사람들 속에 있다”며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영천은 오늘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병삼 전 영천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행사와 생활 현장을 꾸준히 찾아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보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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