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프로젝트:H’가 영양소를 더한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프로젝트:H는 건강 베이커리 시장 확대를 목표로 SPC삼립이 론칭한 브랜드로, ‘당신의 건강을 위한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사과 크림을 샌딩한 ▲애플 크림롤, 저온살균 우유 활용 ▲라떼 크림빵, 캐러멜 맛 쿠키에 땅콩 버터를 더한 더블 레이어 쿠키 ▲피넛 카라멜 쿠키, 아몬드를 넣은 ▲아몬드 모닝롤, 고구마 앙금을 넣은 ▲고구마 패스츄리 등 5종으로 구성됐다.
SPC삼립 관계자는 “빵이나 간식을 고를 때도 영양 요소를 함께 고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프로젝트:H를 통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베이커리 제품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