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일품진로’ 선물세트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375ml 3병과 전용 온더락잔 2개로 구성된 ‘일품진로 오크25(알코올 도수 25도)’ 선물세트는 목통 숙성 원액을 하이트진로의 독자적인 노하우로 블렌딩한 향과 풍미가 특징이다.
‘일품진로 오크43(알코올 도수 43도)’ 선물세트는 375ml 2병과 스트레이트잔 3개로 구성됐고, 엄격한 온도, 습도 관리 하에 보관해온 12년 이상 목통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제품이다.
또한 ‘일품진로25(알코올 도수 25도)’ 선물세트는 375ml 3병과 온더락잔 2개를 담았으며,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 불순물을 걸러내는 냉동여과공법 후 최적의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됐다.
일품진로 설 선물세트 3종은 2월 1주차부터 전국 대형마트 등 가정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대한민국 증류주 역사와 정통성이 담긴 일품진로 선물세트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