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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농협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농협은행 특별출연 14억 원…총 175억 원 규모 협약보증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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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2.04 19:40:31

대구신보와 농협은행은 4일 재단 본점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구신보 제공)

대구신용보증재단(이하 대구신보)이 지역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NH농협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대구신보와 농협은행은 4일 재단 본점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대구신보에 14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출연금의 12.5배에 해당하는 175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협약보증 대상은 대구시에 사업자등록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으로 기업당 최대 4억 원 한도 이내에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보증비율은 최대 100%, 보증료는 연 0.9% 고정으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대구시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의 이자 지원도 받을 수 있어 금융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보증은 4일부터 시행되며 ‘보증드림 앱’을 통해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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