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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2개소 추가 지정

산곡역 역세권과 부개동 생활 상권의 만남…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으로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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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2.05 16:25:15

(사진=인천 부평구)

부평구는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골목형 상점가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새로 지정된 곳은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다.

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 데다 주거 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이다.

 

부개3동에 있는 길주프라자는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 있으며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부평 지역 골목형 상점가는 총 7곳으로 늘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골목형 상점가 추가 지정이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 소액 대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사업 참여, 시설, 경영 현대화 사업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을 받는 지역을 뜻한다. 지방자치단체가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 30개 이상이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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