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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증여 자산관리 플랫폼 ‘파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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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성호기자 |  2026.02.05 11:04:24

(사진=한화생명

한화생명이 증여·투자 플랫폼 ‘파이(Pi)’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금융권의 자녀 관련 서비스가 계좌 개설과 자금 이체에 머물렀다면 파이는 미성년 자녀를 위한 증여·투자·세무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 자녀를 위한 자산증여는 물론, 증여 후 이어지는 자산관리까지 모두 연결한 것이 특징이라는 것.

성장 단계별 증여시점, 자산투자, 세무관리까지를 시점별로 구조화해 먼저, 미성년 자녀의 증여세 비과세 한도(10년 합산 2000만원)를 기준으로 목표 금액과 기간을 입력하면 파이 앱이 남은 공제 한도를 자동으로 계산해줘 복잡한 셈법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세금 부담을 최소화한 증여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소개다.

또한, 한화투자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앱 내에서 자녀 명의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과 해외 주식 및 ETF 투자를 원스톱으로 지원, 증여된 자산이 예금 통장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10년 단위로 시행해야 하는 증여자산 세무 신고에 맞춰 알림을 제공하고, 증여세 신고에 필요한 서류를 자동으로 준비해 비대면 간편 신고를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창희 한화생명 COE부문장은 “파이는 자녀의 자산관리에 관심이 많은 젊은 부모들의 니즈에 주목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녀 증여 플랜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라며, “자녀의 생애 첫 금융부터 미래자산까지 보다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고객의 금융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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