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이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결의대회는 보험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함으로 농협생명은 윤리경영을 핵심 경영 가치로 삼고, 전 임직원이 이를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는 것.
윤리경영 실천 선언문 낭독을 통해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고객 신뢰 제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등에 대한 실천 의지는 물론,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을 목표로 하는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는 “윤리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보험사의 신뢰는 윤리적 행동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