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영기자 |
2026.02.06 16:18:46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설을 맞이해 6일 경남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쌀과 생필품을 나누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경남지역 저소득 노인 및 장애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쌀 500포대(포대당 10㎏)를 전달했다. 설 맞이 희망나눔 행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남도자원봉사센터 및 지역 자원봉사자 등과 함께 2014년부터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봉사팀은 이날 경남장애인종합복지관, 성주지역아동센터, 진해장애인복지관 등 경남지역 자매결연 복지기관 13곳에 생필품 등도 전달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올해도 모두가 따뜻한 설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환경·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남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장애청소년 제주캠프, 군 노후시설 리모델링, 사랑의 구르미카∙나르미카, 김장나눔, 수해지역 긴급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