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영기자 | 2026.02.06 17:15:20
부산 대저농협은 6일 오전 본점 365코너 앞에서 160만 원 상당의 쌀을 관내 소외이웃 5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저농협은 1년에 두 차례 명절마다 소외이웃에게 관내 적십자봉사회를 통해 강서구 관내에서 생산되는 우리지역쌀을 기부하고 있다. 류태윤 대저농협 조합장은 “앞으로도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