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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동계체전 입상 선수 초청해 격려 간담회 개최

양주시장·체육회장·시민회장 등 한자리…“선수단 성과, 지역사회 자긍심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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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08 16:54:53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시의 위상을 높인 입상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인 덕현중학교 소속 선수들이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김범(3학년)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세 이하부 5,000m와 3,000m, 팀추월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권경현(1학년) 선수 역시 쇼트트랙 여자 15세 이하부 3,000m에서 값진 3위를 차지하며 양주 빙상의 저력을 증명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양주시장과 임재근 양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선수단과 학부모,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특히, 양정현 양주시민회장도 자리를 함께하며 “선수들의 성과가 지역사회에 주는 의미가 매우 깊다”며 시민 차원의 뜨거운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양주시는 이번 입상 성과를 계기로 빙상 종목의 저변을 넓히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는 방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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