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고양시 덕양구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해 저소득 독거노인 지원에 나섰다.
고양동은 9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이 지난 6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에게 사용해 달라며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고양동은 국팩 세트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송기업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