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이 ‘2026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기업의 총체적 경영혁신 노력과 성과에 대해 진단 평가하는 조사이다. 기업 전반의 가치를 종합해 평가함으로써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매일유업은 지난 2018년 유가공 부문 1위에 처음 선정된 이후 9년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조사대상 산업을 통틀어 상위 30대 기업을 선정하는 ‘All Star 30’에도 이름을 올리며, 존경받는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9년 연속 수상과 All Star 30 선정은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이 매일유업의 진심을 알아주신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가공 산업은 물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존경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