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남양유업, ‘케토니아’ 축으로 뇌전증 환우 CSR 체계 고도화

  •  

cnbnews 이주형기자 |  2026.02.13 09:43:19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액상형 케톤생성식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뇌전증 환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뇌전증은 희귀 질환으로, 고지방 식단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가정에서 장기간 유지하기 쉽지 않다.

남양유업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액상형 케톤 생성식 ‘케토니아’를 개발 및 출시한 뒤 해당 제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환아와 가정에 도움이 되고자 케토니아 연구개발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는 발작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10 지방산을 강화한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으며, 전 연령 환우가 섭취할 수 있는 특수의료용도식품인 점을 반영해 디자인도 보편적인 반향으로 개선했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사회적 관심이 낮은 뇌전증 환우를 위해 케토니아를 중심으로 제품, 연구, 후원, 인식 개선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며 “앞으로도 환우의 건강한 일상과 질환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