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인기 크리에이터 ‘침착맨’과 함께 새로의 신규 광고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 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구미 쌀앙싸움 감상회’ 편은 새로 출시 이후 8번째로 선보이는 광고로, 연인 사이인 남구미와 여구미의 다툼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리뉴얼한 새로의 특징을 코믹하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질투로 시작된 연인 구미의 다툼과 해명, 남자 구미의 깜짝 프러포즈와 화해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가운데, ▲알코올 도수 변화 ▲쌀 증류주 첨가 ▲라벨 디자인 변경 등 리뉴얼된 새로의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유튜브 구독자 309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침착맨’이 나레이션으로 참여하는 등 코믹적인 요소를 강화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올 봄에도 새로의 새로워진 특징을 알리기 위해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