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3월 신학기를 맞아 오는 25일까지 키즈 식기류와 가방, 실내화 등 주요 신학기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롯데마트는 키즈 식기류 150여 종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키즈 식기의 경우 초등학교 입학과 개학을 앞둔 2월달에 구매가 크게 늘어나는 편이다. 실제로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롯데마트 ‘키즈 식기’ 상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대표 상품으로 ‘넘버블록스 올인원 교정 젓가락 세트’를 30% 할인 가격에, ‘디즈니 주토피아2 교정용 젓가락·스푼 케이스’를 30%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넘버블록스 키즈 식기류’는 다음 달 11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신학기 필수 품목인 가방과 실내화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가방 10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오늘좋은 포켓 멀티 백팩’, ‘오늘좋은 나일론 지퍼 백팩’을 판매한다. 더불어 나이키 가방 5종에 대해서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늘좋은 화이트 EVA 실내화’ 7종, ‘EVA 학생 슬리퍼’ 5종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라인프렌즈’, ‘쿠로미’, ‘캐치티니핑’ 등 캐릭터 실내화를 1만원 초중반대 가격에 선보인다.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상품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린백’ 브랜드 책상용 의자 4종은 각 1만원 할인 판매하며, 롯데마트 제타에서는 해당 가격에서 1만원 할인 혜택을 단독으로 제공한다. ‘오늘좋은 메모리폼 쿠션·방석’ 8종은 20% 할인 판매한다. 이외에도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는 필통, 스케치북, 색연필 등 주요 학용품 150여 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
신학기를 맞아 체험형 강좌도 마련했다.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는 ‘볼꾸(볼펜 꾸미기)’와 ‘백꾸(가방 꾸미기)’ 특강을 운영한다. 볼꾸 특강은 송파점 등 42개 문화센터에서 3월까지 토요 특강으로 진행한다. 백꾸 강좌는 양평점 등 17개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이니셜을 활용해 자신만의 키링을 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김태은 롯데마트·슈퍼 Home부문장은 “신학기를 앞두고 식기류와 가방, 실내화 등 주요 신학기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신학기 용품 할인 프로모션 외에도 체험형 강좌를 준비한 만큼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