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3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롯데마트는 다음 달 3일 '삼삼데이'를 앞두고 행사 카드 결제 시 오는 26~27일 양일간 '수입산 끝돼 삼겹살'을,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국내산 삼겹살'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만능대패 오겹살'과 '만능대패 삼겹살'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새송이버섯'과 '청도 미나리'는 할인하며, 쌈장 전 품목은 '원플러스원'(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축산·수산·채소 상품도 특가에 준비했다. '냉동 LA갈비'와 '수입 냉장 찜갈비'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완도 활전복'와 방어회도 할인하며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상생 무'와 '상생 양배추', '대파'를 특가에 선보인다.
참외, 딸기, 한라봉, 오렌지 등 과일도 할인 대상이다. 가공 식품과 생필품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통큰데이 기간 오프라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 쿠폰팩도 증정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3월 연휴와 삼삼데이를 앞두고 외식 수요와 집밥 수요를 모두 고려해 신선 먹거리와 생필품을 중심으로 통 큰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초특가 행사를 통해 고객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