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 ‘SK-Ⅱ’와 함께 VIP 고객 대상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4층에 위치한 VIP 전용 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린다.
세션은 하루 두 번 나눠서 각 90분으로 진행되며, 롯데면세점 최상위 내국인 회원 60명을 초청했다. 이번 행사는 SK-Ⅱ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VIP 고객을 대상으로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SK-Ⅱ와 협업해 성사된 이번 세션은 신제품인 스킨파워 리뉴 라인업 소개와 플라워 클래스 진행, 2대1 핸드 마사지 및 제품 컨설팅을 제공해 전문성을 높였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 플라워 센터피스와 SK-Ⅱ의 프리미엄 뷰티 제품을 함께 배치해, 참석자들이 특별한 공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 종료 후 참석한 인원 모두에게 웰컴 기프트와 플라워 클래스 꽃다발을 증정했다. 또한, 행사 콘셉트에 맞는 꽃 모양 디저트와 음료를 함께 케이터링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롯데면세점은 매월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와 손잡고 최상위 고객을 대상으로 뷰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글로벌 인기 브랜드인 SK-Ⅱ와 함께 VIP 고객을 위한 초청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최상위 고객을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