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부산시지회는 지난 24일 농협부산본부 10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부산본부 이수철 본부장, 심정옥 부산시지회장을 비롯한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주부모임 부산시지회의 제12대 임원 취임식과 함께 농협이 주도하는 범국민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11대에 이어 12대 고향주부모임 부산시지회 회장으로 연임하게 된 심정옥 회장은 “농심천심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우리 농산물 소비 확산으로 농심천심 운동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수철 본부장은 “고향주부모임이 우리농산물의 소비자로서, 또 우리농산물의 홍보자로서 농심천심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하며 “이러한 범국민적 농심천심 운동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