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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생산적·포용적 금융지원’ 비전 선포

2026년 기업금융 新비전 선포 발대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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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26 16:23:05

25일 경남 2026 Real Masters 발대식 기념촬영 모습.(사진=경남농협 제공)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난 25일 경남본부 회의실에서 관내 기업금융전문 14개 사무소장과 함께 '경남 2026 Real Masters'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생산적·포용적 금융지원 NH농협은행’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기업금융전문 14개 사무소가 참석해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 미래 성장동력 산업에 자금을 집중 공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신성장 산업 및 혁신 기술보유기업에 대한 대출 한도확대와 우대 금리 제공을 통해 기업의 성장 지원, 소상공인 및 저신용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채무조정 프로그램과 맞춤형 경영컨설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기업금융지점장들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실적 중심의 영업에서 벗어나, 기업의 성장단계를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는 ‘파트너 금융’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권동현 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금융의 본질은 자금이 필요한 곳에 원활하게 흐르게 해 경제의 혈맥 역할을 하는 것”이라며, 이번 발대식을 통해 “지점장들이 현장의 눈이 돼 생산적 분야로 자금을 유도하고, 취약계층을 보듬는 포용적 금융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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