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경남신보, ‘제15회 서민금융대상’ 금융위원장상 수상

고금리·내수침체 속 포용금융 실천 공로 인정

  •  

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26 16:23:26

이효근 이사장이 ‘제15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 시상식에서 ‘금융위원장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남신보 제공)

경남신용보증재단은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등이 후원하고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한 ‘제15회 서민금융포럼 및 서민금융대상’에서 기관 부문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서민금융대상은 서민금융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민금융의 정책적 역할을 재조명하며 포용금융의 실천 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경남신보는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내수 침체 등으로 경영 여건이 악화된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신용 보증을 확대 공급하고, 저리의 정책자금을 지원하며 금융비용 부담을 크게 경감해왔다. 또한 맞춤형 경영지원과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특별채무감면 및 채무조정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포용금융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금융취약계층 대상 금융지식 함양 교육 운영 ▲찾아가는 시책설명회를 통한 현장 의견 수렴 및 제도개선 노력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예방캠페인 전개 등 비금융 지원을 강화하며 지역 금융안전망 기능을 확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효근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경남신보의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금융 발전을 위해 보다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