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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SNS 학생 콘텐츠 제작자 ‘크리에이터 1기’ 수료식

학생 주도 콘텐츠 6개월간 128건 제작…누적 조회수 340만회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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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03 14:51:20

‘크리에이터 1기’ 수료식 기념촬영 모습.(사진=국립창원대 제공)

국립창원대학교는 대학본부 인송홀에서 공식 SNS 학생 콘텐츠 제작자 '크리에이터 1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학기 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크리에이터 1기는 학생이 직접 대학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콘텐츠로 제작하는 학생 참여형 SNS 홍보 모델이자 플랫폼으로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학부 재학생 5명이 약 6개월간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국립창원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대학 소식과 캠퍼스 문화를 학생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했다.

활동 기간 동안 총 128건의 콘텐츠를 기획·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 약 340만 회를 기록하는 등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학생 참여 인터뷰 '창밖을 보라' ▲학과 소개 '띵동, 우리과 왔어요' ▲우수 연구자 소개 '오늘의 영웅은?' ▲지역 상생 '후원의 집' ▲동아리 소개 등 시리즈 콘텐츠를 운영했다.

 

이와 함께 ▲캠퍼스 공간과 일상을 담은 홍보 콘텐츠 ▲대학생 공감 콘텐츠 ▲입시 시기 맞춤 전략 홍보 영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층적으로 구성해 대학의 교육·연구·지역 연계 활동을 입체적으로 소개했다. 박민원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교직원, 학생 등 대학 구성원들도 학생 크리에이터가 제작하는 콘텐츠에 적극 동참해 성과 확산에 힘을 실었다.

이를 통해 학생이 홍보의 주체로 참여하는 디지털 브랜딩 모델을 정착시키고, MZ세대 친화형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대학 브랜드 인지도와 온라인 확산력을 동시에 제고하는 혁신적 성과를 창출했다.

김미연 국립창원대 대학홍보원장은 “크리에이터 1기는 학생주도, 학생중심 홍보에 크게 기여했고, 국립창원대를 더 깊고 더 널리 알리는 데 혁신적 역할을 했다. 앞으로도 계속 크리에이터를 통한 SNS 등 다각적 대학홍보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크리에이터 1기 학생들에게는 활동 장학금이 지급됐으며, 수료식에서는 총장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국립창원대는 크리에이터 2기를 모집 중이며, 오는 4일까지 대학 비교과 통합관리시스템 ‘이뤄드림’을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선발된 2기 크리에이터는 대학의 주요 정책과 캠퍼스 현장을 담은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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