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소방서는 오는 5일까지 정월대보름 대비 산불화재 예방 및 현장 안전관리 순찰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철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며, 지난달 2일부터 시작됐다.
중부소방서 남․여성의용소방대원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인접마을 산불 예방순찰 ▲정월대보름 행사장 안전관리 등의 현장안전 지도 및 화재예방 활동으로 진행됐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시 상황 전파, 현장 위험요소 파악 등 초기 화재 대응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