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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야생조류 보호 위해 조류 충돌 저감 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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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04 10:08:20

공단 직원들이 공원 사무실 유리벽에 조류 충돌 방지 테이프를 부착하고 있다.(사진=공단 제공)

울산시설공단 울산대공원은 공원 내 유리 시설물로 인한 야생조류 충돌 사고를 예방하고, 자연 친화적 공원 조성을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5×10cm 간격 패턴을 적용한 충돌 저감 조치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개장한 태화강 태화루 스카이워크 유리 난간에도 저감 조치를 완료했으며, 지난 3일 ‘세계 야생 동식물의 날’을 맞아 조류 충돌 위험이 높은 공원사무실 유리벽을 대상으로 직원들과 함께 저감 테이프 부착에 참여하며 생명 보호를 위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

공단 관계자는“이번 조치는 지역 대표 공공기관이 앞장서 야생동물 보호 문화 확산과 환경적 책임을 이행한 사례”라며 “향후 예산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공원 전역을 조류 친화 시설로 조성하고, 나아가 울산 지역 공공시설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공단 울산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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