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 자원화센터가 자율 안전관리로 무재해운동을 추진한 결과,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재해 9배수 달성 인증서를 획득했다.
자원화센터는 지난 2016년 3월 16일 무재해운동 선포식 이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 활동을 이어왔다. 안전점검 강화, 위험요인 사전 제거, 정기 안전교육, 위험성평가, 안전전문기관 합동 기술지도 등을 진행하며 현장 안전의식 제고에 힘썼다.
그 결과, 자원화센터는 무재해 9배수에 해당하는 3,613일 무재해를 달성했다. 공사는 이번 성과가 장기간 이어온 체계적 안전관리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자원화센터는 앞서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도 유지하고 있다. 공사는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 왔다고 밝혔다.
이형록 사장은 “직원행복은 안전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참여를 통해 사업장의 자율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무재해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