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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3월 ‘이달의 새농민상’ 1부부 선정

부경원예농협 신윤호·정윤숙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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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06 16:08:35

신윤호·정윤숙 부부.(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선발·시상하는 3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부경원예농협 신윤화·정윤숙 부부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김해 부경원예농협 조합원인 신윤화·정윤숙 부부(꽃비농원)는 장미를 주작물로 재배하고 있다. 25년간 영농에 종사하며 축적된 경험과 기술로 우수 농산물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공선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회원간 농업기술 및 정보교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장미재배농가 최초로 액화탄산가스 공급장치의 사업화를 추진해 영농비를 50% 이상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양액비료 살포기, 중앙제어 관수장비, 안개생성장비 등을 도입해 영농환경의 체계화와 스마트화에 적극 투자해 재배환경의 개선과 작물 품질 향상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도 달성했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에서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을 대상으로 매월 16~17부부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서, 수상자 혜택으로는 선진지 농업연수, 상패, 시상품, 문패, 명함, 비석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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