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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 ‘에코플로킹’ 실시

지역 주민 대상 불법소각 방지교육 및 창녕군 양정마을 일대 환경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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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13 10:40:42

12일 ‘에코플로킹’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낙동강청 제공)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2일 창녕군 이방면 거남리 양정마을에서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에코플로킹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창녕군, 이방면, 양정마을 주민, 한국환경공단 등에서 총 50여 명이 참여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불법소각 방지교육을 진행하고, 마을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며,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에코플로킹 활동을 함께 했다.

에코플로킹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계획 중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 방안의 일환으로 영농폐기물 등 불법소각 방지에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신석효 환경관리국장(청장 직무대리)은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은 주민들의 인식개선과 실천문화 확산에 달려있다”며 “불법소각 근절과 일상 생활 속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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