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은 지난 12일 심형보 과장이 2025년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물 안전관리 및 운영 지원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심형보 과장은 지난 대회의 경기장 운영 리더로 활동하며 시설편의 개선, 현장 안전관리, 운영 지원 등 대회 전반의 질서 유지와 안정적 운영을 이끄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심 과장은 “이번 문체부 장관 표창은 저 개인이 아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한 공단 직원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대회 준비와 운영에 헌신해 준 모든 직원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발전과 안전한 체육시설 운영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