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설공단은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해 진해여좌국민체육센터 4월 체육 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진해여좌국민체육센터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무료개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설을 개방했으며, 내달 1일부터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창원시민은 16일부터, 관외 거주자는 17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수영, 아쿠아로빅, 헬스, 스쿼시, 탁구, 골프 등 스포츠 종목과 요가·필라테스·댄스·키즈스포츠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진해여좌국민체육센터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일정 및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해여좌국민체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