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지난 15일 미국 L.A. Live에서 오프라인 이벤트로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플레이어가 L.A. Live 일대를 행진하며 장관을 연출했다.
이번 퍼레이드는 원작 내 ‘백몽의 숲’에서 여러 명의 엘리자베스가 등장해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포토존 운영, 게임 시연, 굿즈 배포,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글로벌 공식 방송과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해 진행됐으며,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행사 현장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