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이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3N5 간편 건강보험’이 ‘2026 한국소비자 평가 최고의 브랜드’에서 ‘건강보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 한국소비자평가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 공개 데이터 및 소비자 평가를 기반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각 산업 분야의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수상 상품인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3N5 간편 건강보험’은 유병자까지 포용한 폭넓은 보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 만성질환 증가와 고령화로 건강 이력이 있는 고객의 보험 수요가 확대되는 환경을 반영해 간소화된 알릴 의무를 통해 가입할 수 있고, 업계 최다 질병을 보장하는 136대 수술비, 암·3대질병·순환계 수술동반입원일당, 질병통합·상해통합치료비 담보를 탑재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암 치료과정에서 의료비 부담이 큰 비급여 치료인 로봇 수술과 중입자 치료 등 신의료기술에 대해서도 보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하나손보 측은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한 지원하기 위한 보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