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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보, 북구 소상공인 대상 15억 규모 특례보증 시행

북구청 1억5천만원 출연…최대 5천만원 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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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지연기자 |  2026.03.20 17:19:33

 

(사진=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신용보증재단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북구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북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북구청과  20일 소상공인 경영안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북구청이 1억5천만원을 출연하고, 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총 15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북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 지원이 가능하다.

북구청은 해당 보증을 이용한 대출에 대해 2년간 연 2.0%의 이자 지원을 제공하며, 재단은 보증비율 100% 적용과 보증료 연 0.8% 고정 조건을 적용한다.

신청은 오는 30일부터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한 접수와 영업점 방문 신청이 병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 및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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