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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포스트 APEC으로 경주 관광 대전환…체류형 도시로 도약”

‘공약 시리즈 1’ 발표…문화·경제·평화 APEC 3대 축 추진, 관광객 6천만 시대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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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윤호기자 |  2026.03.20 17:29:33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경주 제2의 르네상스’ 공약을 발표하며 포스트 APEC 및 문화관광 분야 비전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주낙영 선거사무소 제공)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에서 제시한 ‘경주 제2의 르네상스’ 10대 공약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나눠 설명하는 ‘공약 시리즈’를 시작했다.

첫 번째 자료에서는 포스트 APEC 프로젝트와 문화관광 분야 비전을 구체화했다. 주 후보는 APEC 정상회의 성과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문화·경제·평화 APEC 3대 축을 중심으로 기념관·포럼·공공외교센터 조성, AI센터 유치 및 경제교류 확대, 통일·평화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 관광단지 조성, 해양·웰니스 관광 확대 등을 통해 관광객 6천만 시대와 세계 10대 문화관광도시 도약을 목표로 제시했다.

주 후보는 “경주를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무르고 소비하는 도시로 전환해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함께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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