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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진행…국내 소비자 접점 확대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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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임재희기자 |  2026.03.25 10:53:55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 포스터.(사진=골든블루 제공)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을 주제로 한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열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골든블루는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의 ‘더 바(The Bar)’에서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을 테마로 한 게스트 바텐딩 행사의 첫 번째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국내 바텐더들이 ‘카발란’ 제품을 활용해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24일 열린 첫 번째 행사에는 바텐더 구상옥이 참여해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였다. 이어 4월과 5월에는 각각 이수원, 임병진 바텐더가 참여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국내 위스키 시장에서 ‘카발란’ 제품군의 판매 증가가 두드러지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2025년 ‘카발란’의 국내 판매량은 전년 대비 9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제품군은 100%를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 내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행사가 열린 ‘더 바(The Bar)’는 호텔 내 바 공간으로, 바텐더가 개발한 칵테일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브랜드를 중심으로 바텐더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음용 경험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카발란’은 대만에서 생산되는 싱글몰트 위스키로, 아열대 기후에서의 숙성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2017년부터 수입·유통을 맡고 있다.

박소영 대표이사는 “이번 게스트 바텐딩 협업을 통해 ‘카발란’이 지닌 프리미엄한 브랜드 가치를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수의 호텔, 바 등 다양한 채널과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세계 유명 주류의 현지화’라는 비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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