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특수물류 전문기업 발렉스와 ‘프리미엄 배송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가품 배송 시장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오는 4월부터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시작한 뒤, 향후 명품 중고거래 소비자들을 위해 고가품 개인택배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라는 것.
CJ대한통운 측은 발렉스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배송 서비스를 구축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배송 옵션 다각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