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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지역 안보 대응 중요성도 함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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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26 12:53:48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협력체계 점검.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가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비상사태 대응을 위한 지역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와 도발, 그에 따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방위 요소를 통합하고 지휘 체계를 일원화하는 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국내외 안보 정세를 공유하고, 비상 상황 발생 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민·관·군·경·소방 간 유기적 협력 구조를 다시 살폈다.

회의에서는 안보 환경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지역 단위 대응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도 다뤄졌다. 특히, 오는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서해 수호 과정에서 희생된 장병들을 기리는 의미와 함께 통합방위의 필요성을 환기하는 내용이 함께 언급됐다.

동두천시는 앞으로도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안보 대응 태세를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정기회의를 통해 비상시 대응 역량과 기관 간 공조 수준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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