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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오는 29일 '물소리길 5코스(용문역~원덕역)'에서 물소리길 걷기 행사 진행

물소리길은 제주올레, 해파랑길과 함께 한국걷는길연합 회원길로 등록된 대표 걷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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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병곤기자 |  2026.03.26 12:57:04

(사진=양평군)

양평군은 오는 29일 ‘물소리길 5코스(용문역~원덕역)’에서 물소리길 걷기 행사를 진행한다.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열리는 ‘물소리길 함께 걷기’ 행사는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연간 총 8회 운영된다. 물소리길은 경의중앙선 전철역과 연계된 걷기 코스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29일에 진행되는 5코스(용문역~원덕역)에서는 검은 물빛의 흑천길과 추읍산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4월 26일 진행 예정인 6코스(용문역~용문산)는 도착지인 용문산에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16회 산나물 축제'와 연계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물소리길은 제주올레, 해파랑길과 함께 한국걷는길연합 회원길로 등록된 대표 걷기 길이다. 각 코스에서는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전 구간 완주 시 인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정기 걷기 행사에 참여하면 자연스럽게 전 코스 완주에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전철역 양평역, 양수역, 신원역, 아신역, 원덕역, 용문역 등 6곳에는 무인 자판기가 설치돼 코스 지도와 인증 수첩을 2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걷기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맑은 봄날 물소리길을 걸으며 건강과 추억을 함께 쌓고, 양평의 걷기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자연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물소리길 함께 걷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물소리길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물소리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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