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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원 의성군수 예비후보, 신공항 중심 의성 미래 비전 제시

드론·세포배양 산업 등 신성장 동력 강조…박형수 의원과 ‘원팀’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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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3.26 16:49:32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의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이충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사진=이충원 선거사무소 제공)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의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이충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농민의 정직함으로 행정을 살피고, 현장 전문가의 추진력으로 의성 경제의 뿌리부터 튼튼히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특히 의성 발전의 핵심 축으로 ‘신공항 시대’를 강조하며 “하늘길을 여는 의성 신공항을 중심으로 항공물류와 연계 산업을 적극 유치해 지역 발전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성의 미래 먹거리로 드론 산업과 세포배양 산업을 제시하며 “청년들이 돌아오는 기회의 땅을 만들고, 어르신들이 품위 있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혁명’을 추진해 농민이 잘 사는 지역을 만들겠다는 구상도 내놓았다.

이 예비후보는 “군수는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지는 자리”라며 “말이 아닌 실행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삶의 무게를 덜어드리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치적 협력과 관련해서는 박형수 국회의원과의 공조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는 “정치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며 “박형수 의원과 강력한 원팀을 구성해 국비 확보와 지역 숙원사업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주수 군수의 성과는 계승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의성 발전에 집중하겠다는 뜻도 덧붙였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4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광식 전 의성군의회 의장은 “의성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 일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고, 신원호 대한노인회 의성지회장은 “젊은 추진력으로 지역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은지 청년협의체 회장 역시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활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충원 예비후보는 경북도의회 통합신공항특별위원장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정책을 강화하고, 주민 밀착 행보를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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