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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가계부담 줄이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지자체가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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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권윤지기자 |  2026.03.27 11:42:36

주택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 모습 (사진=여주시)

여주시는 지역 내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가계 부담 경감을 위해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로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주택 소유주가 자가소비를 목적으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비용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과 지자체가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단독주택에 3㎾ 태양광 설비를 설치할 경우 총설치비 454만 원 중 265만 원(국비 165만 원, 지방비 100만 원)을 보조받으며, 자기부담금은 189만 원 정도로 줄어든다.

신청은 오는 4월 15일부터 사업 예산 소진 시(선착순)까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에서 가능하며, 신청자와 에너지공단 사업 참여기업 간 설비설치 계약을 통해 사업 신청이 가능하다.

여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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