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금융 플랫폼 최초로 사진 편집 및 카메라 서비스 스노우 VIP 1개월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스노우는 네이버의 자회사인 스노우가 운영하는 글로벌 1위 카메라 앱이다. 2015년 출시 이후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인기를 얻으며 세계 누적 다운로드 4억회 이상, 가입자 2억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스노우 VIP 서비스를 이용하면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간편하게 보정할 수 있다. AI 기반 영상 생성도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된다. 페이북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스노우 VIP 1개월 이용권이 제공된다. 스노우 VIP는 일반 버전 대비 ▲증명사진 생성 ▲벚꽃 사진 전용 필터 ▲체형 보정 ▲숏폼 영상 제작 등 최신 AI 기능을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
참여 방법은 BC카드의 생활금융 플랫폼인 페이북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독권 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쿠폰 번호가 발급된다. 이를 스노우 앱 쿠폰함에 등록하면 즉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민석 BC카드 상무는 “스노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페이북 고객들에게 최신 AI 서비스 경험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디지털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의 소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