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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변화·도약 김성주, 해남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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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정훈기자 |  2026.03.30 12:00:16

김성주 해남군수 예비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박지원 의원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김성주 예비후보)

해남 정치지형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해남의 변화와 발전을 강하게 요구하는 군민들의 지지를 등에 업은 김성주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오후 3시 해남터미널 앞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를 넘어 해남 정치 지형 재편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지원 의원의 참석해 김성주 예비후보에 대한 전폭적 지지 의사를 밝힘으로써, 지역 정치권은 물론 변화에 목마른 군민들의 민심이 집결하는 상징적인 자리가 됐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해남군수는 일 잘하는 사람이 돼야 한다. 그래서 해남군민들은 일 잘하는 사람이 누군지 생각해서 군수로 뽑아야 한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김성주 예비후보는 쓰러져가는 해남군수협 조합장을 3번 하면서 완전히 흑자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한 수협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만약 당선되면 일을 정말 잘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라는 말로 김성주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김성주 예비후보는 “박지원 의원님은 처음부터 해남은 개혁, 개혁,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하신 분”이라며 “이 때문에 해남 정치 역사상 최초로 해남 515개 마을도 모두 돌아다녔고, 권리당원도 최고로 많이 모집했기 때문에 김성주는 곧 박지원이다”라고 강조했다.

현장 분위기도 뜨거웠다. 해남읍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단 몇 년 만에 수협의 막대한 부채를 정리해낸 추진력을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왜 많은 사람들이 김 후보를 이재명시대의 해남군수로 꼽는지 그 이유를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김성주 예비후보를 통해 우리 해남이 확실히 변화하여 더 살기 좋은 해남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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