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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운영

공무원·공무직 직원 특구 내 음식점 이용·공방 체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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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30 11:33:34

동두천시 보산동 특구 체험의 날 운영.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가 보산동 관광특구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가 참여하는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체험의 날로 지정하고, 특구 내 음식점 이용과 공방 체험을 연계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동두천시 소속 공무원과 공무직 직원이 보산동 관광특구를 직접 찾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여 대상은 월드푸드스트리트를 포함한 특구 내 음식점 이용과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에 나서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침체된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 조성된 거리형 먹거리 공간 ‘월드푸드스트리트’도 정비를 마치고 오는 4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월드푸드스트리트는 세계 각국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하우스를 중심으로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사업으로 소개된 바 있다.

동두천시는 공직자 참여를 계기로 월드푸드스트리트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등 특구 내 자원을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 유입 기반도 함께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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