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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예비후보, ‘부정선거 감시단’ 발족…"네거티브 멈추고 정책 승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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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  2026.03.30 12:05:20

300명 규모 ‘정정당당 감시단’가동, 가짜뉴스·불법 행위 모니터링

“3선 감점·패널티 전혀 없다… 임기 중 총선 출마 않겠다”배수진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득표율 유포… 대리투표는 명백한 범죄”

 

김병내 예비후보 캠프에서 지난 29일, 남구 지역 주민과 법률 전문가, 미래21 청년클럽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된 ‘정정당당 남구 감시단(가칭)’ 발족식을 갖고 있다. (사진=김병내 예비후보)

김병내 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 확립을 위해 대규모 ‘부정선거 감시단’을 발족하며 본격적인 선거 정화 활동에 나섰다.

김병내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 29일, 남구 지역 주민과 법률 전문가, 미래21 청년클럽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된 ‘정정당당 남구 감시단(가칭)’ 발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단은 역대 지방선거 사례 중에서도 이례적인 대규모 조직으로, 선거 막판 기승을 부릴 수 있는 각종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 있다.

김병내 예비후보는 이날 발족식에서 항간에 떠도는 루머를 일축하며 지지자들에게 확신을 주었다. 김 후보는 “일부에서 제기하는 3선 감점이나 패널티는 전혀 해당 사항이 없다”며, “당당하고 공정한 기준에 따라 구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구청장 임기 중 총선 출마를 위해 중도 사퇴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오직 남구 발전과 구민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배수진’을 쳤다.

김병내 예비후보는 이날 발족식에서 최근 지역 내에 퍼지고 있는 부정 선거 조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특히 “남구청장 경선과 관련하여 일부에서 사실이 아닌 경선 득표율을 조직적으로 유포하고 있다”며, “민심을 왜곡하는 허위 득표율 유포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대리투표는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규정하며, “저부터 대리투표가 행해지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감시단은 선거가 종료되는 순간까지 온라인 가짜뉴스 근절, SNS 및 커뮤니티 내 허위 사실 유포, 비방 댓글, 여론 조작 행위 실시간 모니터링 등 핵심 활동을 전개한다.

 

김병내 후보는 선거 과열을 우려하며 상대 후보들에게 전격적인 선의의 경쟁을 제안했다. 그는 “더 이상 비방과 네거티브로 유권자의 눈을 가리는 구태 정치가 남구에 발붙여선 안 된다”며, “누가 더 남구를 발전시킬 적임자인지 ‘정책’으로 승부하는 깨끗한 선거 문화를 만들자”고 호소했다.

이어 “300명의 감시단은 감시의 역할을 넘어, 정책과 비전이 승리하는 파수꾼이 될 것”이라며, “남구민의 소중한 한 표가 왜곡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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