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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퇴 지역 활력 찾기' 양주시,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재배치

기존 계획 보완해 활성화지역 신규 발표, 지속 가능한 재생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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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01 15:11:33

양주시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시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 공청회를 진행하는 모습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변화된 도시 여건과 정부 정책에 맞춰 쇠퇴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재정비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달 31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그동안의 분석 결과와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공청회는 기존 계획을 보완해 도시 재생 비전을 다시 설정하고, 실질적인 사업이 추진될 활성화지역을 새로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의 경제·사회·물리적 활성화를 위해 각종 사업과 자원을 조사하고 발굴하는 법정 계획이다. 시는 이날 도시 분석을 통해 도출된 전략적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해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공청회에서 수렴한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검토해 재정비 안을 보완할 방침이다.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경기도에 최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재정비가 지역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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