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오는 5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2026 랜더스 쇼핑페스타(이하 랜쇼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마트는 랜쇼페 위상에 걸맞게 반값 할인 상품만 150여종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로 준비했다. 먼저 한우 등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과 목심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 LA갈비 전품목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과일과 수산물 역시 참외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하며, 유명 산지 사과를 7000원 할인, 베트남산 냉동 애플망고를 1+1으로 선보인다.
‘일자별 특가’도 강화했다. 오는 3일까지 계란을 행사카드 결제 시 할인하고, 이마트 단독 라면인 ‘습 김치볶음면’을 2개 이상 구매 시 40% 할인한다. 3~5일까지는 ‘딥스킨 연어회 필렛’을 신세계포인트(30%)와 행사카드(20%) 혜택을 더해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이마트의 대표 행사인 ‘골라담기’도 대폭 확대했다. 골라담기 행사는 필요한 상품만 선택해 구매할 수 있어 체감 혜택이 크고, 쇼핑 재미까지 더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랜쇼페 전 기간 동안 화장품, 구강청결제, 주방세제, 비누 등 생필품 영역까지 골라담기 혜택을 넓혔다.
가공∙생활용품 등 생필품 반값 할인행사도 최대 규모로 준비했다. 세탁세제, 물티슈, 바디워시 등 약 70여 종의 생활용품과 올리브오일, 치즈, 햄·소시지 약 80여 종의 가공식품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2026 랜쇼페는 고객들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 수 있도록 기획한 상반기 최고의 쇼핑 축제”라며, “오직 이마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단독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매 순간 즐거운 쇼핑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