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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업인 종합교육관 착공…내년 10월 준공 목표

국비 22억 원 포함 총 114억 원 투입…지하 1층·지상 3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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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12 16:24:51

포천시가 농업인 종합교육관 착공식을 열고 건립 사업을 시작했다.
포천시, 농업인 종합교육관 착공. (사진=포천시)

포천시가 농업 교육과 정보 교류, 농업인 단체 활동을 아우를 ‘농업인 종합교육관’ 건립에 들어갔다. 시는 착공식을 열고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농업인 종합교육관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해 체계적인 교육과 정보 공유, 농업인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시설이다. 농업 현장의 수요와 농촌 교육·연구·소통 거점 조성 방향을 반영해 추진된다.

 

사업비는 국비 22억 원을 포함해 총 114억 원이 투입된다. 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155.77㎡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잔류농약 분석실, 2층에는 농업인회관, 3층에는 다목적 세미나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포천시는 교육관이 농업인 단체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이자 전문 인력 양성과 농업 정보 교류를 위한 거점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이와 함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 기본계획, 내촌면 농촌공간정비사업 등도 병행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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